PC/PS4 의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에 대하여

TAG : 블루트스 PS4 트랜스미터 동글

PC/PS4 의 블루투스 헤드셋 연결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L입니다.


제가 요즈음 블루투스 헤드폰을 구입하게 되면서 기존 시스템 (PC/PS4) 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연결하기 위해서
온갖 조사와 삽질 끝에 상황이 완결되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제가 조사 중에 제일 답답했던 것이, 조사해도 스펙만 줄줄 나오고 사람들이 흔히 걱정하는 부분
(연결/음질/지연 등) 은 전혀 설명한 글을 못 찾았습니다.
결국 제가 주로 참고했던 부분은 Amazon.com 의 상품 리뷰 였습니다...
잘 쓴글은 아니지만 부디 이 글을 널리널리 퍼트려 저와 같이 고통 받는 분이 한분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랍니다.


□ 사용 장비


블루투스 헤드폰 : Sony MDR-10RBT (Bluetooth 3.0, apt-X 지원) [약 15만원]
USB 블루투스 동글 : fusionFNC BT-T06 (Bluetooth 4.0, apt-X 지원) [약 6천원]
블루투스 트랜스미터(발신기) : Avantree Saturn Pro (Bluetooth 3.0, apt-X LL 지원) [약 5만원]
옵티컬 DAC : FiiO D03K (Optical to Analog, Coaxial / Toslink) [약 4만원]


Playstation 4
Desktop PC / LCD Monitor(HDMI 입력)


□ 연결


PC ->  USB 블루투스 동글 -> 블루투스 헤드폰 PC-> 블루투스 트랜스미터 -> 블루투스 헤드폰
PS4 -> 옵티컬 DAC -> 블루투스 트랜스미터 -> 블루투스 헤드폰


□ 블루투스 버전 및 코덱


사실 버전이야 높은게 좋은 거라는 건 뻔한 건데, 어느정도까지 높으면 충분한 건지 알 수 없었고,
블루투스에 코덱 있다는건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였습니다.


버전은 조사 결과 3.0 부터는 거의 편의성 / 저전력 위주 향상 뿐이라 2.0 + EDR 만 넘으면 기본은
해준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대부분의 장치가 3.0 을 지원해서 별 문제 없었습니다.

코덱은 SBC와 apt-X가 있는데, SBC가 일반적인(?) 블루투스 장치의 코덱이고 apt-X는 최근에 뜨는
고음질을 위한 확장 코덱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떠서 그런지 왠만한 장치는 apt-X 지원을 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apt-X로 연결했습니다.


□ PS4 연결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PS4의 블루투스 지원에 대해서 뒷통수를 경험하실텐데, PS4는 블루투스를 지원합니다.
그런데, 매우 제한된 기기만을 지원합니다. 바로 "for Playstation" 이라는 이름이 붙은 기기 만 지원합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 하면 자사(Sony)의 최신 헤드셋 조차 지원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페어링을 잡아보면 장치 인식은 하는데 맞는 프로파일이 없다고 튕겨내면서 등록이 안되죠.
진짜 헤드셋 팔아먹으려는게 눈에 보이는데... 진짜 욕이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자사의 하이엔드 제품 조차 (MDR-1RBT도 지원 안한다는 글이 해외포럼에 있습니다.) 지원안하다니.
현재 PS4에 직접 연결이 가능한 헤드셋은 3개 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PS4에 직접 연결은 불가하니 결국 오디오 신호를 다시 발신하는 수 밖에 없는데,
PS4는 아날로그 오디오 출력이 없습니다. HDMI하고 Optical(Toslink) 뿐이죠.
여기서 선택지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Optical출력을 DAC를 거쳐 Analog 오디오로 번환 (제 경우)
2. HDMI출력를 분리기를 통해 HDMI비디오와 Analog오디오로 분리
3. TV/모니터의 Analog오디오 출력을 이용


3이 가능하다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제 경우 모니터가 싸구려라 그런지 (Alphascan TLED27) 모니터 오디오 출력의
화이트노이즈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우웅~ 하는 소리가 백그라운드로 깔리는 느낌.
도저히 이 출력을 그대로 써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만약 모니터나 TV가 좋은 제품이어서 품질 좋은 오디오 출력을 내보낸다면 여기서 바로 블루투스 트랜스미터로
연결해 주시면 됩니다.


다음에 2를 생각했었는데, 이 HDMI 출력을 분리해 주는 기기가, 너무 싸구려로 보여서 변환 중에 음질이
떨어질 것이 걱정되더군요. 게다가 별로 싸지도 않았습니다. 더구나 국산이어서 제품평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좀 고급스러워보이는 기기는 10만원 가까이...
그래서 DAC를 알아봤는데, 나름 저렴한 제품이 Amazon.com에서 평도 좋은 제품이 있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
실제로 구입해보니 외장이 신뢰성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자에 금도금도 되어있고 (...)


□ 걱정했던 점 1 : 음질


일단 저는 막귀입니다. 노이즈에는 꽤 민감하지만 음질에는 그닥 신경 안씁니다.
주로 듣는 음원은 MP3로 스마트폰이나 PC를 사용합니다.
보통 2~4만원대 Sony나 로지텍 이어폰을 쓰고, 10만원대 헤드폰을 사용합니다.
헤드폰을 교체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사용하던 제품은 Bose AE2 였습니다.
가끔 헤드폰 샵에 가서 청음을 해봐도 한 20만원 짜리까지는 오오 역시 비싼 값을 하지... 이지만
그보다 더 비싸지면 아까 20만원짜리보다 더 좋나? 잘모르겠는데? 싶은 정도.


아 시작하기 전에 Sony MDR-10RBT 에 대해서 평가를 하자면...
베이스가 좀 셉니다! 제가 베이스가 강한 걸 별로 싫어하지 않습니다만
이퀄라이저가 있는 출력 장치라면 이걸 좀 조절하고 싶을 정도.


어쨌든, 일단 일반적인 블루투스 연결 (SBC 코덱)을 통해 듣는 음질은 MP3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유선 연결과 비교했을 때 고음이 약간 뭉개지는 듣한 느낌을 미묘하게(...) 받기는 했습니다만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MDR-10RBT가 유선 연결도 지원합니다.)
apt-X 코덱을 사용하면 확실히 음이 날카로워지는 (해상도가 올라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로서는 유선 연결과 차이를 못느낄 정도입니다.


스펙을 보면 SBC의 경우 48kHz, 354kbps 가 대역폭이라고 하니 고음질 MP3 정도 음질이 되고
apt-X는 CD 음질이라고 하니 확실히 그 차이를 느낄 만 합니다.
(...사실 저는 고음질 MP3와 CD도 구분을 잘 못하긴 합니다만)


□ 걱정했던 점 2 : 지연(delay)


블루투스 관련 해외포럼을 돌아다니다보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게 지연(delay)문제입니다.
화면하고 음성하고 따로 논다는 것이죠.
블루투스는 음성 신호를 압축(코덱을 쓰니까)해서 발신하면 헤드폰에서 이를 다시 해제해서
재생하는 것이니 당연히 압축/해제에 시간이 걸립니다.
이 지연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수치는 못찾았습니다만 대략 150ms~200ms 정도라고 언급됩니다.
(apt-X LL 코덱이 40ms 지연이긴 한데, 이 코덱을 지원하는 기기는 정말 드뭅니다.)
일단 제 느낌으로는 "느껴지긴 하는데 신경은 안쓰임" 입니다.
영상에서는 전혀 모르겠고 (...) 게임에서는 미묘하게 지연이 발생하는 것 같기도 하고?
정도 느낌.
테스트는 디아블로3 로 했습니다만.... i키로 소지품을 열고 닫을 때 효과음이 나는 걸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차이가 있긴 있더군요. 하지만 게임중에는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
PS4의 경우는 DOA5로 테스트를 해봤는데... 전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PC의 경우 갑자기 끊겼다가(1초 정도) 지연이 팍 느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끊겨 있던 동안의 음성 출력을 순차적으로 보내려고 해서 발생되는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이때는 재연결 해주면 해결이 됐습니다.

그냥 PC의 Analog 출력을 블루투스 트랜스미터로 연결하면 만사 ok. 고민 끝!
USB 동글을 이용한 출력이 다소 불안정한 것 같습니다.

□ 걱정했던 점 3 : 연결 끊김


사실 제가 5년 전 쯤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샀다가 (Sony제품) 너무 연결이 잘 끊겨서
안쓴 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걱정이 됐습니다.
일단 스마트폰은 전혀 문제 없었고, PC나 PS4의 경우 USB동글이나 트랜스미터가 책상 위에 있어야
안정적으로 신호가 이어지더군요. 특히 코덱을 apt-X를 썼을 때 더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SBC 코덱 같은 경우 책상 밑에서도 거의 끊김이 없었습니다만 apt-X의 경우에는 자주 끊기더군요.
스마트폰이 문제가 없었던 것도 비슷한 맥락일지도 모르겟습니다. (스마트폰은 apt-X미지원)



이상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덧글 달아주시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원출처 : leygo.egloos.com

by leygo | 2015/06/17 10:06 | ETC(취미) | 트랙백 | 덧글(0)

오키나와 여행기

일본은 4번째 가봅니다.
가족여행이었습니다. - 저, 와이프, 딸(6세)
말투는 편하게 씁니다.


1. 사전 계획


비행기는 저가항공을 2주정도 전에 예약. 1인당 33만 정도
한국에서 16:20 출발, 일본에서 18:20 출발

호텔은 Jalan.net 을 통해 2주정도 전에 예약.
1박째는 나하 시내의 여객항 바로 옆의 호텔. 1박 2만3천엔 정도
2, 3박째는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 길 (15분 거리) 의 호텔. 2박 2만4천엔 정도

렌트카는 닛폰렌트카. 차종은 중형 해치백 하이브리드. 3일 6시간에 2만엔 정도


일어 가능한 것만 믿고 세부 계획 전혀 안세웠는데... 이걸 나중에 좀 후회했음
심지어는 가이드북을 출발 전날 구입.


계획은 대략 이랬음.
첫날은 짐풀고, 국제거리 가서 저녁먹고 숙박
둘째날은 국제거리 구경하다가 점심먹고 렌트하고 이동해서 짐푼 다음, 해변에서 놀다가
근처에서 저녁
셋째날은 츄라우미 수족관 가서 돌고래쇼 보고 수족관 보고 해변에서 놀기
넷째날은 느즈막하게 출발해서 나하시내와서 쇼핑하다가 출국


2. 첫째날


모노레일 타고 국제거리 도착...해서 호텔까지 짐들고 걸어갔는데 멀었음;
왠만하면 택시 타던지, 공항에서 바로 렌트카 빌리는 걸 추천.
택시 요금은 짧은 거리면 그렇게 무섭지는 않음. (500엔 기본 요금으로 꽤 멀리 감)
알고보니 역앞에서 호텔까지 셔틀버스가 있더라 ;;;
꽤 큰 호텔이면 셔틀버스를 미리 조사하는게 나을 듯.


짐풀고 국제거리로 나왔는데, 주전부리는 많지만 식사가 애매함!
죄다 오키나와 전통요리 밖에 안팜. (참고로 오키나와 전통요리는 한국 사람한테는 별로 맛이 없다고 함)
결국 호텔로 돌아가서 스테이크 시켜 먹었음. (의외로 가성비 괜찮음)
알고보니 국제거리 근처에 요시노야가 있었음 ... ;


3. 둘째날


사실 국제거리에 또 가도 볼게 없다는 결론에 합의.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에 가기로 함 (1시간 정도 거리)
예약한 것 보다 빠르게 렌트카 업체로 갔지만 (예약은 16시, 실제로 간건 10시)
별 문제 없었음. (물론 가기 전에 전화는 했음)

아메리칸 빌리지에 가서 관람차 타고 아래 오락실(?)에서 좀 놀고 근처 요시노야에서
점심 먹음. (이건 미리 조사)
참고로 아메리칸 빌리지에는 그럴듯한 양식당이 많음(랍스터라든지)
SEGA 마크가 크게 보이는 것으로 보아 SEGA LAND(?)도 있는 듯 했음. (확인은 안함)

호텔로 이동에 1시간 반정도 소요. (70km)
예약한 호텔은 방 바로 앞에 해변이 있는 멋진 소규모 호텔인데... 저멀리 시멘트 회사가 보이고
공사 소리가 멀리 들림 ... 그게 좀 망 ;;; 그쪽 안보면 멋지긴 한데.
어쨌거나 오후 4시쯤부터 해변에서 놈. 한 6시까지는 쨍쨍함.


저녁에 시내에 나가서 밥을 먹으려 했으나... 상상을 초월하는 시골이었음.
대략 "읍내" 라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 간신히 검색해 찾아간 오코노미야키 집은 문을 닫고 (8시였는데!)
결국 보이는 라면집에 들어가서 미소라면을 먹음. 그럭저럭 평타침.
오다가 편의점(LAWSON)에서 간식을 사다가 호텔방에서 먹었음... 일본 편의점은 정말 좋더라는.


4. 셋째날


아침 먹고 츄라우미 수족관에 갔으나, 어버버 헤메다가 돌고래쇼 첫 공연을 놓침 (11시)
일단 수족관 부터 들어갔는데, 사람도 많고 규모도 의외로 별로임. 제주도 보다 훨씬 작음.
그나마 고래상어 3마리가 좀 볼 거리였음.
보고나서 25분 전에 돌고래쇼 하는데 갔는데 그때도 자리가 꽤 차있었음.
괜찮은 자리에 앉으려면 최소 30분 전에는 가야 할 듯.
돌고래쇼는 정말 멋졌음. 돌고래한테 이런것 까지 시키다니?! 싶을 정도로 충격이었음.

점심은 가이드북보고 찾아간 왠 산골에 있는 국수집이었는데, 가이드북 설명처럼
무난하게 괜찮았음.
점심먹고 해변에서 놀았음. 저녁은 어제 저녁의 삽질을 다시 하긴 싫어서 호텔에서 먹음.


5. 넷째날


체크아웃하고 나하시내로 ... 가다가 딸이 관람차 또 타고 싶다고 해서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관람차+오락실+요시노야 코스를 한번 더.

나하에 도착하니 시간이 좀 남아서 공항 근처에 이온(AEON) 쇼핑센터에 들름.
여기서 와이프가 폭풍 쇼핑을 함 (애들 옷하고 신발이 싸다고 극찬을....)
참고로 소비재는 5000엔, 비소비재는 10,000엔 이상 구매하면 세금 반환을 해줌 (안되는 매장도 있음)
여기 유니클로도 있었음. (상품이 한국보다 다양함, 가격은 비슷)
여기저기 뿌릴 과자(자색고구마 타르트)및 기타등등으로 면세 혜택을 받았음. 한 1~2만원 정도 환급.

4시에 렌트카 반납하고 셔틀버스를 놓쳐서 택시타고 (1000엔) 공항 갔음.
나하공항 면세점 정말 작으니 주의.


.끝.

 

by leygo | 2015/04/06 14:14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3)

고기모임 공지

고기 모임(....) 공지입니다.

트위터에도 썼지만 신청자가 많아서 가족 및 커플 한정으로 대상을 제한하였습니다.
(제가 따로 연락드렸습니다.) 솔로분들은 다음 기회를 노리시기 바랍니다.

집합 일시 : 9/21(일) 오전 11시

집합 장소 : 홈플러스 파주문산점 
  - 주차장이 매우 널널하니 적절히 세우고 마트 안에서 놀고 계시면 됩니다. (...)
  ※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분은 문산역에서 10:45 에 픽업해 드립니다. (미리 연락 필요)

회비 : 마트에서 쇼핑한 비용 / 총인원수  (어린이는 0.5명 계산) 
   - 현재까지의 계산으로는 1인당 약 15,000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준비물
   - 신분증 필수 지참입니다. 없으면 모임 장소에 못들어갑니다.
   - 매우 독한 모기가 있습니다. 모기 기피제가 있으시면 지참하셔도 좋습니다.

기타
   - 돼지고기 목살과 소시지를 구입할 예정입니다. 그외 드시고 싶은 것이 있으시면 
      준비해 오셔도 좋지만, 회비 공제는 없습니다.
   - 접이식 의자가 있으신 분은 가져오시면 감사. (의자가 부족할 걸로 예상)

.end.

by leygo | 2014/09/18 14:35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

데빌리안 감상. 3시간 해보고.

처음에는 디아블로3 아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MMORPG 필이더군요... 그래도 결국 어느쪽에 비슷하냐고 물어보자면
디아블로3 쪽입니다만...
간단하게 장단점으로 나누어보겠습니다. 비교대상은 (아마도) 디아블로3 와 와우입니다.

장점 :
- 무료
- 디아블로3와 비슷한 느낌(UI)
- 자동이동 등 (한국형 MMORPG의) 편의기능이 뛰어나다.
- 캐릭터디자인이 모에하다.
- 바스트모핑이 있다.
- 로리가 나온다.
- 악마로 변신도 한다! 게다가 방어력이 더 올라간다. (비유적 표현)
- 컨텐츠가 다양하다. (뭔가 여기저기서 좋다는 건 다 긁어모은듯?)

단점 : 
- 그래픽 정밀도가 떨어진다. (아무래도 온라인이니까?)
- 액션 조작에 문제가 있다. (타겟 판정이 너무 엄격하다든지, 명령 도중 취소가 안먹는 경우가 있다던지)
- 클래스별 차별성이 부족하다. (캐논슈터와 마법사는 스킬이 거기서 거기...)
- 몹들이 대부분 비선공이라 긴장감이 떨어진다. (이건 레벨 더 올리면 어떨지...)
- 시나리오 및 퀘스트 텍스트가 별로인거야 뭐 와우에 비하면 어쩔 수 없는 것.
- (쓸데없어보이는 노가다)컨텐츠가 다양하다.

일단 결론은 할만하다... 입니다.
뭐 금새 만렙찍고 역시 별거 아니었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모에한 여캐로 핵&슬래시 액션을 하는 것 만으로도 나름 할만하더군요...

일단 전 프리야 서버에서 "줄리아" 라는 캐논슈터를 키우고 있습니다.
(역시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end.

by leygo | 2014/08/12 22:24 | Game | 트랙백 | 덧글(0)

우리들은 고양이입니다. 대사만 번역.(1~5화)

지인의 요청(?)을 듣고 해보려 했으나... 1화가 여러개였다니!!!
그래서 1화만 하고 빠땅큐... 였는데 어떻게든 추가중.
대패질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해보겠는데
이거 상업지(주간 아스키)라 허락해줄 것 같지도 않고 해서... 일단 번역한게 아까우니 올려둡니다.

만화 주소 : http://weekly.ascii.jp/elem/000/000/175/175361/

1화
[처음뵙겠습니다]
내 이름은 마오
-
매우 현명한 고양이 입니다.
-
이것은 주인
소설가입니다.
-
사냥도 교미도 제대로 되지않는 주인을 보살피는 것은 큰일..우구구
다들리거든?
[보상 때문에]
그런 태도라면 이건 별로 필요없나보네
응? 그것은!?
-
고급고양이캔참치대왕!!
원고료가 나와서 분발해서 사왔는데~?
-
이야~ 역시 주인!
가슴은 없지만 배포가 크군!
※배포가 크다라는 표현은 배가 나왔다라는 표현과 동일
-
[택배 작전]
이 정도의 일로 포기할 내가 아니야
두고보자구 주인
-
주인, 택배입니다!
-
부재중입니다~
우웃!?
-
택.배.입.니.다. (딩동딩동딩동)
[쨘~]
...
-
훗훗 간단하군
-
쨘~ 실은 나였지~!!
-
...어라?

2화
[데우는 중]
알고 있냐 주인
-
시데요시는 주인의 신발을 데워서 출세했다구
히데요시겠지
-
알았으니까 거기서 비켜
아직 덜데워졌어 주인
-
네가 데워지는 거겠지
보상을 요구한다 주인!
-
[불러내기]
나는 일할테니까 밖에서 놀고 오렴
-
...
-
똑~ 똑~ 똑~
-
주인~ 주인~
노래불러도 안돼!
-
[프로세스]
잘 들어봐 마오
냐아
-
내 책이 많이 팔리면 네 밥도 늘어나
-
그런데 그 책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그렇군!
-
큰일이다 주인 빨리 일해!
끝날 때까지 여기는 못지나간다!
-
[게이머]
휴우...
주인은 참 손이 많이 가는군
-
어쩔 수 없지
새로 산 게임이라도 할까
-
-
대전하자 대전!
우와앗 뭐하는거냐 주인!?
-

3화
[파]
이건 뭐냐? 맛있냐?
-
이건 파가 들어있어서 칸치는 먹으면 안돼 (죽어버리거든)
※칸치 : 고양이 이름, 마오의 친구
-
이건 파가 들어가 있으니까~
-
이건 파야
-
인간들은 파만 잔뜩 먹고 사는 것 같아
너 속고 있어
-
[벌꿀과 꼬마]
※전래동화 제목. 우리나라에도 할머니와 조청으로 비슷한 이야기가 있죠.
(와구와구)
-
(와구와구)
-
주인의 소중한 카메라를 부서버려서 죽어서 사죄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파를 먹었는데, 먹어도먹어도 죽지를 않네
-
납득할 수 없어 (2배로 혼났다)
-
[현실]
마오는 인간과 말이 통해서 편리하겠네
그런데 꼭 그렇지도 않아
-
주인, 점심은 스시가 좋겠네
기각
-
그러면 크림스튜도 좋은데
기각
-
봐, 이런식이지
과연...
-
[너무 많이 만들었다]
마침 잘됐네 너도 먹고가
럭키! 말한 것과 달리 좋은 주인이잖아!
-
야~ 다행이야. 이걸로 이제 끝이야.
이건 뭐냐?
카레.
-
3일된 카레다.
-
...!

4화
[2마리]
-
유리, 나 왔다.
-
뭐하고 있어?
고양이
-
고양이
-
[사고(思考,thinking)]
그게아니고 있잖아 고양이는 머리 좋아보이잖아?
아니 전혀
-
봐봐 가만히 있는게 뭔가 심오한 생각을 하고있는 것 같아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
그래서 흉내내본거야!
-
머리 좋아보였어?
아니 전혀
-
[어쩌자는거지]
응?
오늘은 더우니까, 에어콘 켜볼까
-
봐~ 우리집 토라 엄청 똑똑해
※토라 : 고양이 이름
복에 겨운 녀석이군
-
이번엔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데
에? 이제 겨우 시원해졌는데
-
그리고 금방 다시 돌아오네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야 너는?
-
[이런 것이지]
더우니까 이걸로 시원하게 해줘
-
(밖은 더워, 왜)
시원해 졌으니 밖으로 나가는 거지
-
-
밖은 전혀 시원해지지않았는데?
(어떻게된거지?)
-

5화
[사랑]
하아
무슨일이야 한숨만 쉬고?
-
내가 요새 이상한 것 같아
그 냄새가 나면 갑자기 식은 땀이 멈추지 않게 된다든지
-
마오의 주인을 보면 
가슴의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
-
설마 이건은 사랑!?
트라우마가 아니고?
-
[애교]
히요리씨!
-
히요리 누님!
(방해야)
-
전혀 상대해주지 않아...
주인은 애교가 부족하거든
-
하지만 그런 점이 또 좋아!
중증이네
-
[시범]
어쩔 수 없군 여기서는 내가 시범을 보여주도록 하지
-
그럼 우선- 엇!?
오오 드디어 나의 사랑이!
-
일하는 거 방해하면 오늘 밥 없어
-
어때?
뭐가?
-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
※지나친 호기심은 자신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라는 뜻의 관용구
히요리의 관심을 끌고 싶다고?
이거 누구?
우리집의 유리.
주인의 친구
-
이건 뭐지?
(쓰다듬으면 폭발합니다)
뭐라고 써 있는 거지?
-
(쓰다듬으면 폭발합니다.)
-
엄청 쓰다듬고 있어....
-

by leygo | 2014/08/09 06:32 | ETC(취미) | 트랙백 | 덧글(3)

PS4 구입.

친구한테 부탁해서 어제 국전에서 사왔습니다.
사은품으로 세로 스탠드 하고 듀얼쇼크 충전용 거치대를 받았습니다.

게임은 예약구매해둔 진삼국무쌍7맹장전, 그리고 PSN에서 받은 드림클럽호스트걸온스테이지
2개 돌려보았습니다.

일단 H/W

기기 디자인도 깔끔하고 HDMI 케이블이 기본인 것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그립감이 좋아진 듀얼쇼크4는 꽤 만족.
듀얼쇼크에 일반 이어폰 단자가 붙어있어서 항상 헤드폰을 쓰는 저로서는 
매우 좋았습니다. 출력도 충분하더군요.
방향키나 버튼의 느낌도 좋아진 것 같고 select에 해당하는 PAD 버튼 (가운데 널찍한 판이 다 버튼)
이어서 게임중 입력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본체 크기도 깔끔하게 각진 디자인에 작아져서 거치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진삼국무쌍7 은 그래픽이 나아진 부분이 컷씬에서는 확실히 느껴지는데
게임중 모델링은 ... 미묘?
확실히 적병이 우글거리는 부분이라든지 해상도가 높은 점은 체감이 되지만
게임중에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픽이 좋아진 것도 광원효과, 덱스쳐에 중점을 두어서 좀 미묘한 느낌이었습니다.
같은 게임에 그래픽 옵션 더 킨 느낌?
뭐 어쨌든 게임은 재미있었습니다.

드림클럽은.... 그냥 가라오케씬 보여주는 건데, 한곡만 기본이고 나머지는 DLC.
모델링은 PS3판에서 안바뀐 듯 하지만, (특히 머리카락 뭉쳐서 가발효과가 여전한건 좀 ;)
모든 캐릭터가 동시에 스테이지에서 춤추는 장면은 성능 과시용이라는 느낌입니다.

제가 PSN ID가 일본 거라서 일본 PSN으로 들어갔는데
진삼 초회판 특전 코드가 안먹히더군요...
한국 PSN ID를 새로 만들어야 되나 싶습니다...

.end.


by leygo | 2014/02/27 13:02 | Game | 트랙백 | 덧글(1)

토요일 행사장소 운전자용 안내

일단, 최종 목적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497-28)
네비에서 안찍히면 바로 앞에 DMZ장단콩마을 찍으시면 됩니다.

노란색 마커가 목적지
그 아래 빨간색 사각형이 주차 장소입니다.
초록색 선은 큰길(?)에서 들어오는 경로. 다른 경로도 있지만 이쪽을 추천합니다.

요건 해당 지점의 지도입니다.
여기 오실 때 팁... 이랄까 네비 찍으면 다 이렇게 오지만,
자유로 타고 오셔서 임진각IC 에서 문산 방면으로 진입하시면 되는데...
실은 더 좋은(?)길이 있습니다. 

자유로가 시작하는 지점 (성산대교 부근) 이 꽤 막힙니다.
특히 오후 늦게는 여기 빠져나가는데만 한시간쯤 걸릴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남쪽 부분은 제2자유로를 타는 것이 편합니다. (중간에 자유로랑 합쳐짐)

제2자유로는 월드컵경기장을 조금 지난 구룡사거리에서 시작하는데, 네비로 찍으면 좀처럼 안나옵니다.
그냥 구룡사거리 찍고 거기가서 표지판 보고 제2자유로 따라가시면 됩니다.
제2자유로 따라 쭉 가다가 법곳IC에서 빠져나와서 자유로로 합류하면 됩니다.
가실때도 제2자유로를 타면 편합니다. 들어가는 곳은 이산포IC 입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시길.

.end.

by leygo | 2013/10/31 13:28 | Memo | 트랙백 | 덧글(0)

[iOS/Android] Kingdom Rush Frontier [초강추]

뒷북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기대하고 있던 게임, Kingdom rush frontier 가 안드로이드로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이 시리즈(?)의 팬으로서 추천글을 올려봅니다.

iOS/Android 로 다 가능하며, 유료(!) 입니다. $3 ...인가 하는데.
절대로 돈 안아깝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을 겨우 $3 ... 그저 감사히... 지를 뿐이죠.

... 흥분했는데, 다시 소개글로 되돌아 가면, 일단 스크린 샷을 보시죠.

스크린샷만 봐도 어떤 게임인지 아시겠죠?
일반적인 타워디펜스 형식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타워 업그레이드, 영웅 존재, 테크트리 등등의 추가 요소와
아기자기한 판타지풍 그래픽이 더해져 정말 흥미로운 게임이 탄생됩니다.

사실 이 게임의 단점이라고는, 짧은 게임 볼륨 (아마도 18스테이지) 과
이해할 수 없는 in-game 구매뿐입니다.
요새 인게임 구매야 워낙 흔하니 그렇다 치더라도, 본 게임이 $3인데 
추가 영웅이 $3 ~ $8 (가격 차이는 왜 나는건지 ;;;) 라는 건 좀 잘못된 가격 책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쨌든 타워디펜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 필구! 게임입니다.

참고로 이 시리즈(?)의 첫번재 작품은 플래시게임으로 무료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end.

by leygo | 2013/10/26 04:40 | Game | 트랙백 | 덧글(0)

[퍼즈도라] 에바 콜라보 캐릭 성능에 대한 고찰

에바 콜라보 캐릭 성능에 대한 고찰

7/1 부터 시작되는 한국 서버 퍼즐앤드래곤 에반겔리온 콜라보 캐릭에 대한 고찰
고찰 대상 캐릭터는 아스카, 레이, 마리입니다. 남캐 따위 취급할까 보냐!

일단 3캐릭터 진화후 99렙 스탯을 봅시다. (이후 표기되는 모든 스탯은 최종진화+99렙 기준)

                              HP             ATK             RCV
아스카      1,305      1,713        401
마리      2,135      1,700        152
레이      1,835      1,540        347

셋다 공격 타입인데... 스탯은 다 따로 놉니다.
공격 타입의 대표 캐릭 라이더류 (금알 나왔다가 수많은 분들을 눈물 흘리게 하는) 와 비교해 보면

그리프스 라이더가 1950 /1416 / 86 이고 나머지 라이더 들도 대략 1800 / 1500 / 100 정도의 능력치 입니다.
스탯이 라이더류와 비슷한 레이 1835/1540/347 과 비교해 보면 HP와 공격은 비슷한데 회복은 훨씬 높습니다.
회복이 제일 낮은 마리와 비교해 봐도, 모든 수치가 라이더류 보다는 우위입니다. 
즉, 라이더 보다는 높은 스탯을 자랑합니다.

그럼 신들 중 공격형(?) 신들과 비교를 해 보면

                              HP             ATK             RCV
미네르바      3,069      1,459        478
프로이      2,525      1,402        437
호루스      3,005      1,154        570

... 호루스는 공격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밸런스에 가까운 스탯이군요
그런데 정말 그리스신 1차가 스탯이 쩌는 군요. 스탯 분포가 그나마 레이와 비슷한데 HP가 1.5배가 넘습니다.
(전반적으로 신들이 HP가 높긴합니다만...)
궁극진화로 공격 타입이 되는 프로이의 경우에도 레이와 비슷한 스탯에 HP가 700정도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비교하다 보니 의외로 에바 콜라보 캐릭들과 스탯이 유사한 분들을 발견했습니다.

HP ATK RCV
사스케      2,397      1,786        156
한조      1,389      1,748        480

닌자 중 공격 타입인 두 분이죠.
사스케는 마리와, 한조는 아스카와 매우 유사한 스탯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스케 vs 마리
HP : 2397 / 2135 (-262)
ATK : 1786 / 1700 (-86)
RCV : 156 / 152 (-4)

한조 vs 아스카 
HP : 1389 / 1305 (-84)
ATK : 1748 / 1713 (-35)
RCV : 480 / 401 (-79)

리더스킬도 비슷하죠. 사스케는 공격 타입 체력/공격 2배, 한조는 체력/공격/회복 1.5배
마리는 공/회 2배, 아스카는 체/공 2배, 레이는 체/회 2배 남캐라 별 관계 없지만 신지가 체/공/회 1.5배 입니다.

결론.
신 보다는 스탯이 낮지만 높은 공격력으로 (공격력이 1700을 넘는 유닛은 신 중에서도 아레스 뿐입니다.)
화력팟이나 공격력 타입 팟을 짜기에는 좋습니다. 닌자가 성능이 더 좋긴 한데, 그정도는 팬심으로 메꿔주세요
닌자가 그리 쉽게 나오는 건 아니죠. 그리고 속성도 목/암 뿐이니까요.

공격력을 중시한다면 몇개 돌려보셔도 손해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에반겔리온 팬이시면 뭐 더 생각할 필요도 없겠지만...

.end.





by leygo | 2013/06/27 13:30 | Game | 트랙백(1) | 덧글(3)

리세마라용 추천신 가이드

리세마라용 추천신 가이드

여기저기 팬사이트에 유용한 정보가 많지만 
라이트유저(퍼즐력이 높지 않은) + 소과금(가끔은 지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무과금)
친구를 위한 추천 리스트. 당연한 얘기지만 개인적인 의견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1순위군 : 걸렸으면 물어볼 것 없이 스타트

이시스 : 라이트유저의 희망!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 3속성 콤보로 적절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음
호루스 : 4속성 콤보가 쉽지는 않지만... 호루스x호루스 로 16배 몇번 해보면... 다른 화력팟은 눈에 안참

2순위군 : 중박이라도 좋다면 스타트

오딘 : HP 100% 일때 데미지 80% 경감.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음
페르세포네 : 암(속성)팟을 한다면 최고... 단 암팟을 한다면... ※무과금이 가장 쉽게(?) 구성할 수 있는 팟이 암팟.
로키 : 위와 같음. 암팟용 리더
루시퍼 : 위와 같음. 암팟용 리더. 단 안정성이 엄청나기 때문에 더 높게 평가 받음. (하지만 그만큼 공격력이 떨어짐)
아스타로트 : 악마 팟용 리더. 
타락천사 루시퍼 : 악마 팟용 리더. 

3순위군 : 제발 리세마라가 끝나길 바랄 정도가 되면 스타트

오로치 : HP 50% 이상일 때 어떤 공격을 맞아도 한번을 살려줌. 액티브 턴밀기도 매우 좋음. 
아레스 : 불팟 리더... 그리고 엄청난 공격력.
넵튠 : 맹독(공격력5배 독 데미지)기술이 매우 좋음
하데스 : 그라비티(30% 데미지) 요원
아마테라스 : 잘 키우면 매우 강력한 회복 기능 리더가 됨... 단 키우기가 힘듬
마신 바알 : HP 50% 이상 2.5배. 아무 신경 안쓰고도 2.5배라 편하게 할 수 있지만... 피가 깎이면 회복이 어려움
바스테트 : 4콤보시 2.5배 ... 요새 3배도 넘치는데 2.5배.... 없는 거보다야 낫지만.
시바 : 방어력 0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음. 특정 보스에서 매우 유용.
발키리(4성) : 회복 타입 팟 리더용. 단 이 회복 타입 팟은 멀고도 험한 길임.

개인적인 의견이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팬사이트를 참조.
보통 2순위중 페르세포네, 로키, 루시퍼를 대박으로 치는 사람들도 많음.

.end.

by leygo | 2013/06/16 00:16 | Game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