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질 근황

- 은빛방패 (성기사)
길팟에 자주 나타나서 그런지 거의 본캐로 굳어지고 있는 보호기사. 이중 특성 나왔을때 "좋아 나도 이제 신기 유저!"
라고 외치면서 1000골 쓰고 특성 엎었으나 힐 몇번 해보고 조용히 다시 탱킹에 전념. (..."
봉화를 이용한 힐링이 그렇게 만만치는 않았음.
울드10 50% 정도 파밍.

- 별빛호수 (주술사)
노스 초기에 완소 복술로 떠받들어졌으나 요새는 평민으로 하락.
나름 플레이하는 재미는 있으나 길드에 힐러는 꽤 많은 편인 관계로 자주 출현하지는 못하고 있음.
최근 미터기로 복술끼리 만나면 거의 반드시 지기 때문에 자신감을 좀 잃은 상태. 이중특성 탔으나 고양은 일퀘할때만 사용 (...)
울드 10템 달랑 1개.

- 빛의궤적 (사제)
남캐라서 애정이 안생겨어~ 라고 괴로워하면서도 결국 만렙 찍고 낙스25 파밍까지 완료.
울드10 가서 무기도 하나 집어 먹었음. 수양/암흑을 탔으나 가끔 아카본 팟에 인원 부족할때만 꺼냄. (힐러로)
단일 힐링 능력은 꽤 괜찮으나 멀티힐 능력이 거의 전무한 관계로 10인에서 2힐로 가면 나머지 한명이 무지 고생함.

- 어둠의궤적 (죽음의기사)
봉인...까지야 아니지만 탱할 일 있으면 은방이, 딜할일 있으면 심연이 나서는 바람에 실업 상태.
애초에 천민이기도 하고... 파밍은 낙스10 80% 정도 (탱템). 냉기탱 / 혈기딜

- 검은심연 (흑마법사)
최근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캐릭. 다른 70~72렙 캐릭들을 제치고 35렙부터 단번에 80까지 렙업.
펠가 잡트리 타고 렙업한 다음, 고통으로 바꾸었으나 복잡한 컨트롤과 떨어지는 dps 에 좌절, 이틀만에 대세인 임카볼 트리로 전환.
현재 허수아비 상대로 2900dps 정도. 인던에서는 2000 안팎의 dps를 보여줌.
낙스25 골팟가서 무려 3500 이나 쓴 가장 돈을 많이 쓴 캐릭이지만 그 성과는 빛의궤적(2000골 소모, 티어 풀셋)만 못함.
최근 만렙 찍은 날라차님 덕에 영던에는 꽤 자주 묻어가서 영던 파밍은 거의 끝나가고 있음.

- 피어나는잎새 (드루이드) Lv.78
검은심연이 딜러로서 인던 못가서 괴로워하는 걸 보고, 원래 목표였던 표범/나무를 포기하고 곰/나무로 전환.
탱커로 인던 3번 가봤는데, 매번 힐러가 대단히 괴로워함. 어글 킵은 그럭저럭. 하지만 특별히 재미있지는 않음.
힐러로서 재미는 솔솔. 아마도 나무 전용이 될 가능성 큼. 키우겠다는 의지는 별로 없고 그냥 적절히 천천히 크고 있으면
코무기/변과장 커플이나 요람에재워주마, 안주의꼬리 등이 쫓아올거라 생각하고 있음.

- 도적, 전사, 사냥꾼, 마법사 : Lv. 70 ~ 72
... 아마도 이대로 묻히지 않을런지? (...)

.end.

by leygo | 2009/07/02 14:31 | Game | 트랙백 | 덧글(4)

스타크래프트 한글화 감상

저도 흔한 떡밥 한번 물어봅니다. 우후후.

1. 한글이 촌스럽다?
촌스럽다기 보다는 촌스럽게 느껴진다 인정.
근데, 이게 당연한게, "우리의 것" 이라고 하면 여러분 어떤 이미지 떠오르십니까?
왠지 한옥이라든지 정겨운 시골 풍경이라든지, 그런거 생각나지 않습니까?
촌스러운거 맞지요. 이게 뭐 화내고 그럴 거 아닙니다.
애초에 SF RTS 란 장르에 한글이 안어울리는게 당연한 겁니다.
판타지면 또 모를까.

2. 익숙해 졌으니 그냥 영문쓰자?
뭐 이건 사실 익숙해지면 될 문제입니다.
와우도 처음에 기술명들 죄다 한글화 됐을 때 머릿속에서 한단계 변환과정이 있었는데
한 1년 하다보니 금방 익숙해지지 말입니다.
이제는 블리자드라고 하면, 그게 무슨 기술인지 한참 생각할 정도. (한글판 기술명 : 눈보라)
마찬가지 맥락으로 게임 해설도 다 해결됩니다. 은근히 스포츠 중계중에 용어 한글화된 경우가 많죠.

3. 한자어 남발하면서 한글화가 무슨 의미냐?
Immortal 이라든지 Battle Crusiser 같은게 바로 머리속에서 무슨 뜻인지 떠오르시는 분?
...아 영어 회화가 가능하신 그런 분들 말고.
하지만 불사진이나 전투순양함 같은건 바로 뜻이 떠오르죠.
이게 한글화입니다. 한자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죠.
한자어가 우리말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저기 순우리말사용론자들하고 가서 싸워보세요.
여기서는 관계없는 이야기.

4. 번역이 좀 더럽다?
몇몇 유닛들은 생각없이 직역한게 좀 보이더군요. 인정.
마린 -> 해병은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고스트 -> 유령 은 좀 --;
정히 번역이 어려운 몇몇 유닛은 그대로 영문으로 사용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와우에서도 보이드워커(Voidwalker : 공허한 방황자) 같은 건 그냥 원어 쓰죠.

... 라고 열심히 떠들었지만 블쟈가 한글화해주면 다들 하악 거리면서 플레이한다에 한표.
하지만 개인적으로 과연 이번에도 스타2가 열풍을 일으킬지는 의문입니다.
RTS는 한물 간 장르라고 생각되는데....

.end.

by leygo | 2009/06/30 16:58 | Game | 트랙백 | 덧글(3)

트랜스포머2 봤습니다.

요새 회사에서 회식대신 트랜스포머2 보러가는게 유행이라 어제 부서에서 우르르 (13명)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영화관 앞에서 다른 부서 사람들도 만났습니다. (...)

기대를 꽤 하고 갔는데, 기대 대비해서는 좀 못미쳤습니다.
제멋대로 감상을 말해주자면, (일단 누설부분에 대해서는 흰색 글씨)

CG : A-
뭐 이제는 CG만으로도 영화를 만드는 시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급이라면 CG의 질이야 당연한거지만....
몇몇 장면에서, 이건 좀 너무 어설프다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그 항공모함 가라앉는 부분.

스토리 : B+
평범한 오락 영화의 전개. 하지만 열쇠가 재구성되는 부분은 꽤 의외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스토리.

전개 : C
쓸데없이 길게 늘인 달리기씬이라든지, 평범한 일상 대화 같은 부분은 지루한 부분이 종종.
액션씬이 화끈하게 볼만한데 비해 지루한 부분도 종종 있었음. 편집을 좀더 깔끔하게 했다면
2시간으로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배우/연기 : A
여주인공이 예뻤다. 끝. (퍽)
...
블랙버드나 쌍동이 형제의 만담. 고깃집 아저씨의 오버도 꽤 멋졌습니다.

메카닉/액션 : B
이건 진짜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확실히 변신하는 씬은 멋지긴 했어도
전반적으로 화면이 너무 산만하고, 오토봇들은 뭐랄까 고철덩어리 붙여놓은 것 같은 느낌.
전투씬은 그런 고철덩어리들이 뭉치는 느낌 (...)
물론 몇몇 멋진씬도 없지는 않았으나 (범볼비 라든지)
상당수의 장면에서 이게 뭐하는 장면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정신없었습니다.

종합 : A
딱 적절한 오락영화. 그 이상을 바라는 건 금물.

.end,


by leygo | 2009/06/30 10:43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3)

염장질

< 본문의 내용과는 별 관계없는 그림입니다. 네. 늘 그렇듯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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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에는 직장인들에게 심각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염장질이 포함되어 있으니 금일 야근이 예정되어 계시거나 주말 근무가 확정되신 분들께서는 심호흡을 하시거나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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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는 거창한 안내 문구와는 달리, 본론은 짧습니다.

1. 현재 오후 2시

2. 금일 업무 대략 마무리

3. 1시간 후, 다른 건물로 이동 (지하철 1시간)

4. 별 부담 안되는 회의 한건 (1~2시간)

5. 혼자 외근 나왔으므로 바로 퇴근

6. 내일 휴가

... 심하게 타격 받으실 수많은 정상 근무 직장인들께 묵념을.

.end.

PS. 물론 월요일에 출근해서 괴로운 일이 쌓여있는 건 기정사실이지만 원래 주말에는 그런거 까먹는 겁니다.

.

by leygo | 2009/06/25 14:03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2)

탈출 실패.

수월한(?) 방법으로 탈출 실패.
역시 생각보다 일이 너무 잘 풀리는 느낌이었긴 했음 --;

하아... 이짓을 얼마나 더 해야 되는거지. OTL

.end.

by leygo | 2009/06/24 14:15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9)

[일본어 질문] 혹시 이거 아시는 분?

  • 단의 뒤에 ''가 놓이는 경우에는 지역·사람에 따라 로 발음하는 경우와 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다.
    • 예: 成形=せいけい→'セイケイ' 또는 'セエケエ'='セーケー'
위는 wikipedia 에서 찾은 내용.
전 지금까지 법칙에 가깝게 e로 발음하는 것이 맞는줄 알았는데 (o 뒤에 u 가 o 장음이 되는 것도)
옆자리에 막 일본어 공부 시작하신 차장님이 물어보는 것에 답하다 보니 막히는군요.
이래서 막 배운 사람은... (먼눈)

혹시 e 뒤에서 i 가 어떻게 소리나는지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어로 된 내용도 상관없습니다.)

.end.

by leygo | 2009/06/19 13:24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1)

스무디킹, 연아 팬들의 하트를 직격 (응?)

<스무디킹 홈페이지 발췌>

그다지 썩 많이 퍼지지는 않은 음료 체인인 스무디킹. 척 보면 알겠지만 과일 슬러쉬류를 팝니다.
가격은 라지 기준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
집 바로 앞에 점포가 있는데다가, 나름 먹어보니 괜찮길래 아예 30일간 1일 1컵 회원제에 가입해서 요새 먹고 다니는데
저번주엔가 연아 스무디라는 정체불명의 (진짜 정체불명, 무슨 맛인지 표시도 안해둔...) 신상품을 출시하더니
어제 가보니까 뭔가 새로운 광고가 붙었더군요.

연아 스무디를 드시면 연아 포스터를 드립니다.
6/19 부터 매주 1종씩 총 7종 증정 예정

...
순간 너무나 적나라한(?) 마케팅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어쩄거나, 연아 팬들의 호응은 확실히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포스터 수량만큼만 팔릴 것 같긴 하지만  (...)

저는 연아 팬도 아닐뿐더러 벽에 포스터 붙이는 취미도 없습니다.
그냥 참고하시라고들...

.end.


by leygo | 2009/06/19 09:18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21)

G13... 단점들

아래에 포스팅한 G13... 살까말까 고민하던 중에
국내에는 아직 리뷰가 없고 (출시한지 일주일도 안됨)
해외 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니 리뷰가 있어서 좀 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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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1. 디자인은 좋은데, 키보드 옆에 놓기에는 좀 크다.
2. 너무 작고, 키보드 위치상 잘 안보이는 LCD창
3. 조이스틱을 이동키로 쓰기에는 점프 누르기가 좀 더럽다.
4. 이거 쓰려면 헤드셋(마이크 달린) 필수다. 타이핑할 수가 없다.
5. 키가 25개라고 하지만 실제로 편하게 누를 수 있는 키는 8개 남짓.
6. FPS는 몰라도 MMORPG 하기에는 키가 너무 부족하다 평소에 누르는 키의 갯수를 생각해보라.
7. 지금까지의 이유들로 이 키보드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필요로 한다.
8. 어쨌든 비싸다.

장점
1. 강력한 매크로 기능. (하지만 G15나 다른 시리즈들도 가능)
2. FPS하기에는 그럭저럭 편하다.
3. 인체공학적 디자인. 손은 편하다.
4. 자체 내장 메모리에 게임 프로필을 3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 이동성이 좋다.

결론.
들고다니면서 FPS하기에는 그럭저럭 좋긴 한데
MMO 하기에는 아무래도 좀 더러울 듯,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익숙해지려면 좀 빡세고, 무엇보다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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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굳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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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ygo | 2009/06/16 14:38 | Game | 트랙백 | 덧글(3)

오오오오오 로지텍!!!!

<로지텍 G13 게이밍 키보드>

제가 물론 좀 로지텍 빠인것도 있지만 (마우스는 곧죽어도 로지텍)
이번 건 좀 멋진 것 같군요.
물론 기존에 BELKIN인가? 에서도 유사한 제품이 나오긴 했지만 디자인과 키개수 (belkin은 15키)
에서 큰 차이가 있고
역시 마우스 메이커 답게 이것과 마우스만 있으면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 라는 느낌이 팍팍 드는군요.
만져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로지텍 제품이니 만큼 손은 당연히 편할것으로 예상되고...
당장에 지를 뻔 했으나,

12만원대

... 환율이 오른 걸 이럴 때 다행이라고 해야되나... (먼눈)
무엇보다 실물을 보기전에 지르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네요.
... 실물 보면 지를지도.
혹시 전시해 놓은데 아시는 분?

.end,

by leygo | 2009/06/12 15:11 | Game | 트랙백 | 덧글(6)

미니모니터 - Samsung SyncMaster U70 개인적인 활용처를 생각해보다.

샀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검토해보니 이렇다... 라는 이야기.
지르려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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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년 전에 미니 모니터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있었고 해서
발매당시부터 꽤나 관심을 가졌던 물건입니다.

7인치, 800x480, 30ms, 8~9만원

전반적으로 쪼끔 아쉬운 성능입니다.
7인치는 나쁘지 않습니다. 서브 모니터로서는 거의 적절한 크기지요.
800x480은... 글쎄요. 조금 더써서 1024x600으로 만들면 딱 쫗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수직해상도 480의 시대는 갔지요.
30ms 이것도 조금 아쉽습니다. 30이면 잔상이 느껴지긴 하는데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지요.
일반적인 동영상을 보는데 크게 무리가 없는 정도? 단 움직임이 격한 영상이나 게임에서는 잔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기 LCD 모니터들은 대부분 30~24ms 였습니다.
가격은 사람 나름이겠지만 지르기에 크게 무리되는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아니라 다른데서 만들면 더 쌀것 같긴 합니다만 (...)

스펙상으로 아쉬운 점이 보이긴 하지만 그것으로 구매여부를 결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유효하게 써먹을 수 있으면 살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이 열거하는 용도들을 모아보면

1. 동영상 시청
2. 메신져 전용 창
3. 참고용 문서/웹사이트 보기
4. 게임 (주로 에로게) 돌리기
5. 디지털 액자

정도입니다.
만약 주화면으로 뭔가 다른 작업을 하시면서 동영상 자주 보시는 분들에게는 꽤 괜찮습니다.
왠만한 PMP 화면보다 크니까요. 가끔 와우하면서도 창모드로 띄우고 동영상 시청하시는 분들 있는데 이런 분들께 좋습니다.
시종일관 메신져창을 보면서 계속 대화를 들기시는 분들 역시 좋습니다. 화면 힌 구석에 메신져창을 늘 띄워두는 것 보다야 훨씬
깔끔하고 간편하지요.
항상 참고용으로 자주 보는 문서나 웹사이틀르 띄워두는 용도로도 좋습니다. 게임하면서 게임 공략 사이트를 띄워둔다든지...
번역작업을 하면서 사전 사이트를 띄운다든지.

여러용도가 있지만... 어쨌거나 이 제품을 구매할 필요(가치?)가 있으신 분들은 적어도
평소에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다. 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2가지 일을 동시에 못하시는 분들은 이 모니터 필요없습니다.
저만해도 평소에 WOW를 돌리는데 그외의 작업은 거의 못하죠. ;;;
그리고 화면 작은거 싫어하시는 분도 안됩니다. 어떤 작업을 해도 전체화면으로 하는 것 좋아하시는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7인치면, 글씨도 꽤나 작게 보여서 메인모니터 보다가 서브모니터 보려면 초점을 꽤 좁혀야 합니다.
그러니까... 14인치 모니터가 1600x960 해상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소품으로서의 매력은 느꼈습니다만, 실제 사용용도에 잇어서는 역시
저 스스로가 멀티태스킹에 약하고, 그나마 멀티할 수 있는 에로게가 요새는 대부분 기본 해상도가 800x600 이라
해상도가 다소 부족함이 있어서... 구입을 포기했습니다만.
800x600에 15ms 정도 되는 모델이 나온다면 덥썩 구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미니 모니터는 기술이 안된다기 보다는 시장성의 문제로 좀처럼 출시가 안되는 물건이라서... 쓸만한 모델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end.

by leygo | 2009/06/12 10:09 | ETC(취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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