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쌍오로치2 공략 모음

레어 속성 모으기(무장)

蒐集+10
運増加 (小喬/鮑三娘/ガラシャ)
レア装備「七星帯」装備
火口決戦、素戔嗚撃退戦、遠呂智討滅戦

Lv 올리기(무장)

練磨+10、武勲+10
経験値増 (妲己)
序章の妖蛇討滅戦

숙련도 올리기(졸)

習熟+10
熟練度増(百々目鬼)
仙気環+20
真・古志城前哨戦(易しい)

무기숙련 올리기(졸)

調和+10
馴染み増(牛鬼)
真・古志城前哨戦の戦場右側のDの字の弧を描いた側の通路に無限湧きポイント

귀석 수집

報奨+10
貴石増加(袁紹/今川義元/石川五右衛門)
원거리 무기 캐릭터 유리 (히미코, 왕원희, 축융 추천)
広宗突破戦の中段左のポイントで無限ポイント

우호도 간단 상승

観月宴 2회 후 전투에서 같이 출격으로 1단계 up

최단 시간 클리어 스테이지

潼関の戦い・改変後 에서 시작 직후 남쪽의 배를 건너 총대장 조인을 격파

추천 속성

天舞 旋風 氷 風 神速 伸長 雷 吸生
錬磨、伸長、神速、氷

by leygo | 2012/01/13 11:03 | Game | 트랙백 | 덧글(0)

그래픽카드 성능 비교

(언제할지 모르지만) 업그레이드 대비용 입니다.

이 비교는 Tom's Hardware 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GTX 580 = HD 5970

GTX 295, GTX 480, GTX 570 = HD 4870 X2, 6970

GTX 470, GTX 560 Ti = HD 4850 X2, 5870, 6950

GTX 560 = HD 5850, 6870 

9800 GX2, GTX 285, GTX 460 1GB, GTX 465 = HD 6850

GTX 260, GTX 275, GTX 280, GTX 460 768 MB, GTX 460 SE, GTX 550 Ti = HD 4870, HD 5770, HD 4890, HD 5830, HD 6770,  HD 6790

8800 Ultra, 9800 GTX, 9800 GTX+, GTS 250, GTS 450 = HD 3870 X2, HD 4850, HD 5750, HD 6750

.end.

by leygo | 2011/12/14 08:09 | Memo | 트랙백 | 덧글(0)

지름 예정 리스트 (뜬금없이?!)

<짤방 역시 뜬금없는 나친적>

뜬금없이 내년초까지 지름 목록을 정리해보았더니...
잘하면 연말-연초에 엄청 몰릴 것 같네요... 다 지를 수 있을까나...

- 무쌍오로치2 (PS3, 12/22)
제가 삼국무쌍을 매번 챙겨하긴 해도 나머지 무쌍 시리즈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진삼6에서 왕언니한테 폭 빠져서, 진삼6 캐릭터가 그대로 나온다는
무쌍오로치2 도 노리게 되었습니다.
전국무쌍쪽도 여캐 라인업이 화려해서... 은근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캐 밖에 안보이지?!) 
저는 파고들지는 않는 만큼 스토리모드가 충분히 할만하면 좋겠는데요...

- 갤럭시탭 7.7 (12월말?)
아이폰4 약정이 끝나면 일반전화요금 + 와이브로에그 + 태블릿으로
갈 예정이긴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 Wifi 모델이 전파인증 받았다고 해서 아마도 연내로 나올 것 같긴 한데...
현재 아이폰 유리가 금가고 (수리비 7만원이라고 해서 안고치고 버티는 중)
태블릿도 없어서 애니도 전혀 못보는 중이라 사고 싶긴 한데
가격이 무시무시할 것 같아서 (90만원 안팎?) 망설이는 중입니다.

- 토치라이트2 (Windows, 2012년 1월?)
연내 발매한다고 자신만만해하던 토치라이트2... 결국 "조금만 더 하면 완성인데 시간이 조금만 더 필요하다" 라는 고전적인 핑계와 함께 발매일을
연기하였습니다. (랄까 아직 정확한 발매일은 발표 안했죠)
그래서 결국 언젠데? 네 아무도 모릅니다...
이러다가 디아3 보다 늦게 나오면 그냥 쫑나는 겁니다. 

- 소울칼리버5 (PS3, 2012/2/2)
사실 솔칼은 3탄 이래로 그닥 열심히 안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제가 대전격투게임을 좋아하긴 해도 잘하진 못하는 관계로
혼자 즐길 거리가 많지 않은 솔칼4는 그리 열심히 안했죠.
이번에는 좀 혼자 가지고 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캐릭터는 현재까지는 별로 기대가 안되네요. 소피티아 딸인 퓌라 정도인데...
15년인가 25년후라 기존 여캐들이 대부분 짤려서... (역시 여캐밖에 관심이 없음!)

- 디아블로3 (Windows, 2012/1분기) + PC 업그레이드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디아블로3... 현재로서는 2~3월에 나온다는
희망섞인 관측이 대세인듯.
디아블로3 발매일이 확정되면 나오기 전에 PC도 업그레이드 할 예정입니다.
예산은 60정도... 


원래 12월에 폭탄 지름...일줄 알았는데 이래저래 연기되고 밀려서 정작 12월은
무쌍오로치2 정도네요.
갤탭7.7 이 가장 고민입니다.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end.

by leygo | 2011/12/08 14:50 | Game | 트랙백 | 덧글(3)

보더랜드. 뒤늦은 플레이.

사실 FPS는 그다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지만, 요새 워낙 FPS가 많이 나오다 보니
(사실 요새 게임의 주류가 FPS 인듯?)
종종 하게 됩니다. 조작 체계 자체는 WOW로 이미 충분히 익숙하기도 하고 (...)

보더랜드 일단 첫인상은... 오오 (양키 게임 치고는) 그럭저럭 모에한 여캐가 있어!
... 죄송합니다. 잠시 본능이 (...)

FPS 에서도 퀘스트를 받고 해결하는 것은 꽤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방식이지만
완료조건의 꼼꼼한 처리, 지도상 표시, 아이템 수집, 경험치와 보상 등은 
절로 WOW가 생각나는 구성이었습니다.
더구나 아이템에 붙은 능력치와 흰색-녹색-파랑색-보라색-주황색 으로 이어지는
아이템 품질은 그야말로 WOW ... 라는 느낌이....

그래픽은 1920x1080 해상도를 놓고도 크게 버벅임이 없어서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보통 요새 게임 하면 프레임 드롭이 느껴지는 컴이라 ;;; (core2duo 6850 / 9600GT)
사운드도 헤드폰을 쓰고도 방향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세심한 사운드 처리가 일품이었습니다.

FPS 라기 보다는 FPS 형식의 EPG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레벨업에 따른 캐릭터 강화와
스킬트리, 아이템이 돋보이는 구성이... 주인장의 취향에 꽤 맞았습니다.
앞으로도 조금조금씩 하게 될 듯.

그래도 일단 전투가 쉽지는 않다는게 ;;;
헌터를 골라서 스나이퍼건으로 가고 있습니다만....
실드 있는 적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거 영 ;;;
하기야 스나이퍼건으로 원샷원킬이 되면 밸런스 붕괴겠지요. ;;;

그런데 멀티를 하게 되면 어떤 점이 좋은건지...?
FPS처럼 특정맵에서 데스매치...가 되려나?

.end.

by leygo | 2011/10/31 10:04 | Game | 트랙백 | 덧글(9)

그러고보니 WOW를 안한지가 꽤 되었네요.

WOW를 ... 정확히 언제 그만두었는지 잘 기억 안나지만 아마도 6월초에 길드레이드 포기가 
기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1년 이용권으로 집어넣어두어서 아직 10월 20일까지 계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아마도 다시 들어갈 일은 없어보이고.
예전 글을 찾아보니 2004년 3월에 클베를 한게 시작이니. 대략 7년 3개월 정도 했네요.

그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사건도 겪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소주공화국 분들과 얼굴 붉힌 일이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는 왜 그랬나 싶습니다. 결국 게임인 것을...
나이도 많은 제가 이해해줄 수 잇던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지금은(...) 듭니다.

사실 대부분의 인맥은 트위터 링크의 형태로 이어지고 있긴 한데, 
와우내에서만 뵈었던 몇몇 분들은 나중에 다시 뵐 수 있을지, 좀 아쉽긴 하네요.
규링님, 날려차님, 아크스토님 ... 뭐 다들 연결 고리가 있으니 언젠가 보게 되겠지만서도.
(파벨탑만 몇명...)

현재로서는 디아블로3가 나오면 또 다시 대동단결(웃음) 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4인 팟이 한계인게 좀 아쉽긴 합니다만, 어차피 뭘해도 모이는 건 5~6명이 한계였던 걸 생각해보면
나름 나쁘지 않은 듯. (개인적으로는 6명이면 딱 줗았을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나름 제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게임이니...
나중에 WOW2 가 나오면... 또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전 블리자드의 xx니까요. (...)

.end.

by leygo | 2011/09/21 00:05 | Game | 트랙백 | 덧글(6)

아버지 PC(인터넷용) 조립 완료.

방금 조립 완료하고 윈도7 깔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형태의 조립이라 조금 걱정됐는데 노미스로 클리어! (게임이냐?)
그런데 정말 갈수록 조립하는 사람의 편의를 생각하는군요. 케이스도 보드도...
전에는 정말 이렇게 꽃아보고 안되면 다르게 꽃아보고 막 이랬는데 (특히 전면 패널 연결)
이제는 그냥 단자도 다 뭉쳐있고 슥슥 꽃기만 하면 되는군요.

사용한 부품들은

케이스 : 3R system 360R (microATX)
보드 : 이엠텍 A880G(microATX)
그래픽 : 보드 내장 (ATI 4250)
CPU : AMD 셈프론 사르가스
RAM : 삼성 DDR3 2G
Power : Aone 400W(microATX)
키보드 : DDzone 멤브레인
마우스 : Pleomax
HDD : WD 320G (쓰던거...)
모니터 : 필립스 19인치 (중고)

이정도인데 모니터랑 하드 빼고 대략 20만원 든듯?
CD-ROM 없이 USB 에다가 윈도 부팅 DVD 이미지 씌워서 부팅해서 바로 설치
특별한 문제 없이 깔끔하게 끝났네요.
이렇게 깔끔하게 끝난건 거의 처음인듯한... 
하기야 시스템이 간단하기도 했으니까요.

.end.

by leygo | 2011/09/16 23:19 | ETC(취미) | 트랙백 | 덧글(4)

타임머신 대비용 업그레이드 준비중...

한 4년간 PC H/W 에서 관심 끊었더니... 그새 이것저것 많이도 나왔네요.
업그레이드 (실행은 12월쯤 하겠지만?) 준비차 이것저것 조사해보아서 메모메모.

- 보드 ; 소켓1155, P67칩셋
 칩셋 비교글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havez&logNo=131310898&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 CPU : i5 2500 (2500k 는 오버클럭 가능, 성능 동일)
- Graphic : Colorful GTX560 Ti
- RAM : 삼성 4G * 2 (PC10600 / 12800 별 차이 없음)
- Power : Antec 550VP

SSD는 포기할까 생각중. 가격이 너무 세기도 하고, 가격에 비해 성능 향상은 별로 체감 못할 것 같기도 하고...
12월이 되면 스펙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업글 비용은 대략 650천원 정도 예상.... 비싸다 ;;;

.end.

by leygo | 2011/08/26 09:11 | Game | 트랙백 | 덧글(15)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샀습니다.

이 몇달만의 포스팅 (...)
그런데 주방기구 리뷰라니... 뭔가 살짝쿵 좌절감이. OTL
이게 다 트위터에 익숙해져서 그런거예요. 하하하하하하 (...)

잡담은 이쯤하고 리뷰 시작합니다.
지난주쯤 샀던가요. 한 일주일 써봤습니다.
사용설명서만 보고 대충 써봤기 때문에 원래 성능보다 과소평가 될 수도 있습니다.
... 랄까 체험단 리뷰만 보면 무슨 울트라 퍼펙트 만능 기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처음 써 봤을 때 느낌은 "사기다!" 였습니다.
원래 뜨거운 공기로 튀김효과를 낸다고 했을 때부터 실은 오븐 아냐?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처음 해본 치즈스틱 (냉동제품) 이 것이 바삭하다기 보다는 딱딱 (구운 것 처럼)
게다가 시간 조절도 제대로 못해서 터지고 난리도 아니었...
실험에 실험을 거듭하다가 결국은 배가 불러서 포기했죠.
이때 알아낸 것은 요리법 믿으면 피본다는거... 더구나 흘러 넘친 치즈가 용기 (망)에 붙어서
설겆이 하기 더러웠습니다. --;

다음 도전은 미니 찹쌀 도너츠.
슈퍼에서 파는 믹스를 사다가 반죽해서 튀겨봤는데....
역시 구이가 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전 심하게 짜증이 났습니다. 
"뭐야? 결국 오븐 짝퉁이었던거야?"
그래도 겉에 스프레이로 기름을 좀 뿌리니까 조금 나은 듯도?
어쨌든 구이... 
혹시나 시간이 부족한가 해서 겉이 갈색이 될때까지도 해봤는데 역시 구이...

그래서 거의 포기 상태에서 
팝콘치킨 (이랄가 너겟 작은거?) 을 튀겨봤습니다.
미니도넛츠 때에는 용기에 넣은 상태에서 기름을 뿌려서 
기름이 많이 기화되어서 날아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접시에 담아서
기름을 뿌린 다음에 용기에 집어넣었습니다.
(참고:예열을 한 상태에서 용기를 꺼내고 튀김재료를 집어넣기 때문에
 용기는 매우 뜨거운 상태)
시간이 꽤 오래 걸리긴 했지만 (포장에 표시된 것의 1.5배 정도?) 그럭저럭 성공!
이때 제가 사용법을 잘몰라서 못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아 여기까지 글을 쓰니까 조금 지치네요. 업무도 해야 되고 (회사에서 쓰고 있...)
어제 밤에 해먹은 냉동 만두 (납작한거) 는 간단히
역시 용기에 담아서 기름 뿌리고 하니까 진짜 군만두 같아 졌습니다! 오오오
근데 기름이 너무 흘러넘쳐서 이어서 또 튀긴 한 접시는 기름을 안넣었는데
그래도 기름 효과가 나더군요. 
아마도 바닥에 흘러 남아있던 기름이 공기와 함께 같이 위로 끌어올려진 모양.
이걸 응용하면 바닥에 기름을 깔고 시작하면 의외로 효과 만점? 일지도...?

어쨌든 요약하면

1. 사용법은 꽤 난해
(예열을 해야 된다. 수시로 상태를 확인하는게 좋다. 요리법대로 하면 피본다. 기름을 조금 뿌려야 쓸만하다)
2. 그래도 기름 조금만 가지고 가볍게 튀김할 수 있다는 건 꽤 매력
3. 크기가 큼. (처음 받아보고 그 크기에 벙찜)

조만간 튀김의 꿈! 새우튀김(어째서?)에 도전하고 후기를 올리도록 하죠.
이게 잘되면 다 용서할 수 있어! (어이...)

.end.

by leygo | 2011/08/17 09:08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6)

경복궁 야간 개장

어제(일요일) 저녁 8시쯤 가봤습니다.
버스타고 한국일보 앞에서 내렸는데 그때부터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고 있는게 보이더군요.
우리 가족 일행은
손녀를 업으신 어머니, 아버지, 누나, 저, 부인. 총 6명이었습니다.

매표소에 줄서서 사람이 참 많다고 생각했는데, 안은 더하더군요.
근정전 앞쯤 되니 인산인해 --;
경복궁 근정전은 참 간만에 보는데, 새삼 우리나라 사적도 해외 못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정전에서 경회루로 가는 길은 폭 10미터 정도의 문에서 병목 현상이 일어났는데
경복궁측에서 정리를 좀 해줬으면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사람들이 무질서하게 하니 여기저기서 고성이 오갔습니다.

경회루는 멋지긴 했는데, 너무 꾸밈이 없어서 모처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묻혀지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입장한지 30분만에 사람들한테 치여서 결국 밖으로 나왔습니다.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정말 인파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집에와서 밀린 집안일은 방치하고 그대로 넉다운.
부인에게 많이 미안했습니다. --;

.end.

by leygo | 2011/05/23 08:15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

요새는 업무의 폭풍속에 짬짬히 딸도 봐주고, 말도 키우고 (응?) ...


<요새 주말의 즐거움>

요새 업무의 폭풍입니다.
단순히 업무가 많을 뿐만 아니라 마구 쪼이는 중이라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9시에 퇴근하면서 "오늘은 너무 빨리 끝나서 적응이 안되네"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는 짬짬이 딸도 보고 (주로 자는 얼굴을 보지만)
말도 키우고 (앨리샤)
와우는 별로 못하네요...

어쨌든 참 생활의 여유가 없습니다....
절대 시간을 생각해 보면 작년에 비하면 아직 여유가 있지만 
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보니 뭔가 할 의욕도 안나고...

저는 물론이고 주위까지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여러모로 미안합니다.
뭔가 생활의 활력이 필요합니다...네...

그런 의미에서 오늘밤에는 에로게나.. (퍽)

.end.

by leygo | 2011/02/18 10:40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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