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9일
저도 A군 이글루에서 보고 호 놀이.

통칭 저를 부르는 명칭이...
하이텔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아이디.
leygo = 來高 : 래는 흔한 한자가 저것뿐이고, 고는 애초에 성을 딴 것이니....
와서 높다? 높은 것이 온다? (...) 뜻이 안통하니 패스.
요새 와우에서 급부상중인 길마
吉魔 : 길한 마귀? ... 뭔가 코믹한 이미지가;
역시 와우에서 사람들이 부르는 호수
湖水 : ... 호수지 뭐. 근데 이미지적으로 저하고는 많이 안맞지 않슴? 구태여 물 관련된걸로 표현하자면
급류나 간헐천같은게 (...)
... 역시 별거 없군요.
그나마 친한 사람들이 저를 부르는 애칭(...)인 락(樂)이 그나마 호에 가깝지 않을까 싶은 ...
.end.
# by | 2009/06/09 15:53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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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의마작은 털고 입히고 턴 다음에 시식 이었던 어렴풋한 기억이 ..;
(.. 한글윈도우라 단축 아이콘 링크 글자가 깨져서 나와 있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