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

뜬금없지만...

제가 바로 아래 포스팅에서 토치라이트 재미있다고 했는데, 사실 요새 그렇게 열심히는 안합니다.
가로가 길어서 그런지 세로쪽 방향으로 움직일때는 적들이 팍팍 튀어나오는게 정신없기도 하고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어두운 분위기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빠졌을 때는 장점만 보이더니 하다보니 이것저것 허점도 보이구요...
진짜 푹 빠져서 사람 폐인으로 만들 게임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게임을 하고 싶네요 에로게라든지. (퍼억)

.end.

by leygo | 2009/11/05 10:00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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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eko at 2009/11/05 10:54
마음이 순수해지는(?) 러브플러스 추천...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1:08
그런 게임하다 부인한테 걸리면 혼남.
Commented by 갸흥 at 2009/11/05 11:05
엑박의 베요네타가 그리 재밌다는데...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1:08
근데 엑박은 막 팔아버렸다죠. 전 안될꺼예요. 아마.
Commented by 시체러스 at 2009/11/05 11:29
뜬금없지만 술이 고픔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2:21
정말 뜬금 없군요. 그럼 번개라도 치던지.
Commented by 시체러스 at 2009/11/05 12:39
뉨 너무 쿨하쉽... 번개라도 치던지라니..

저번 금욜날 퇴근길에 술마시려고 페코를 불렀더니 지방내려간다고 팽당했는데.. 훌쩍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6:02
저한테 연락하지도 않으셨으면서 쿨하다고 하시면 골룸.
Commented by 시체러스 at 2009/11/05 16:13
페코는 퇴근길에 거쳐가는 곳의 지역주민이니깐 불러본거였젼.

올해는 옥토버페스트도 흐지부지 넘겨버렸고. 쓸쓸함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6:32
아니 츤의 대표격인 갹이 오늘따라 약한 모습을...
Commented by jaffy at 2009/11/05 12:18
에... 에로하면 마음이 훈훈해지는군요.
마음이 훈훈해지고 싶어요... ㅠ.ㅠ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2:21
누가 못하게 말리남?
Commented by 파벨 at 2009/11/05 12:34
요즘 길드에 사람이 없어요! 겨우 새벽 1시만 되면 3~4명 ㅜㅜ 2시되면 1명밖에 흑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2:36
10시 전에는 사람 많은데요...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1/05 13:42
Today is ...

another day.
Commented by leygo at 2009/11/05 16:02
It's wrong.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9/11/05 17:32
... Zard 의 노래 제목인데 훌쩍 훌쩍.
Commented by JIA와_쿠냥 at 2009/11/05 20:56
게임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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