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Today is ...
뜬금없지만...
제가 바로 아래 포스팅에서 토치라이트 재미있다고 했는데, 사실 요새 그렇게 열심히는 안합니다.
가로가 길어서 그런지 세로쪽 방향으로 움직일때는 적들이 팍팍 튀어나오는게 정신없기도 하고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어두운 분위기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빠졌을 때는 장점만 보이더니 하다보니 이것저것 허점도 보이구요...
진짜 푹 빠져서 사람 폐인으로 만들 게임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게임을 하고 싶네요 에로게라든지. (퍼억)
.end.
제가 바로 아래 포스팅에서 토치라이트 재미있다고 했는데, 사실 요새 그렇게 열심히는 안합니다.
가로가 길어서 그런지 세로쪽 방향으로 움직일때는 적들이 팍팍 튀어나오는게 정신없기도 하고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어두운 분위기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빠졌을 때는 장점만 보이더니 하다보니 이것저것 허점도 보이구요...
진짜 푹 빠져서 사람 폐인으로 만들 게임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게임을 하고 싶네요 에로게라든지.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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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5 10:00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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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금욜날 퇴근길에 술마시려고 페코를 불렀더니 지방내려간다고 팽당했는데.. 훌쩍
올해는 옥토버페스트도 흐지부지 넘겨버렸고. 쓸쓸함
마음이 훈훈해지고 싶어요... ㅠ.ㅠ
another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