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Yesterday was ...

하기야, 제가 평소에 이런 짓을 잘 안하기도 하지만서도.
아니면 저의 화려한 문장력에 다들 정신을 못차리셨...(퍽퍽)
제가 바로 아래 포스팅에서 토치라이트 재미있다고 했는데, 사실 요새 그렇게 열심히는 안합니다.
가로가 길어서 그런지 세로쪽 방향으로 움직일때는 적들이 팍팍 튀어나오는게 정신없기도 하고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어두운 분위기가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빠졌을 때는 장점만 보이더니 하다보니 이것저것 허점도 보이구요...
진짜 푹 빠져서 사람 폐인으로 만들 게임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마음이 훈훈해 지는 게임을 하고 싶네요 에로게라든지. (퍼억)
.end.
# by | 2009/11/06 10:26 | ETC(일상) | 트랙백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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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만 실은 '이맘때가 아닌가?'라고 생각은 하고있었심.
페코가 1월이고 안땅이 언제였더라.
생축이벤트라도 하거나 하면 그와 관련되서 -추웠지 후.. 라던지. 커피가 맛있었는데. 이런걸 기억.
.....2층의 커피는 맛있었죠.
늦었지만 축하 :-)
레
이
고
님
생
신
축
하
드
려
요.
선물은... 천골로 콜?
7시에 봅시다. (늦게 오는 사람은 늦게 오고)
간만에 술먹고 노래방에도 가봅시다.
올 사람은 전화하셈.
혜화역 4번출구
2. 오늘을 leygo 님 생일 2호로 하자는 모 군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_=;;;;